최근 포토로그


[에세이] 인재 채용 에세이

요즘 기업들의 인재상은 기본적인 키워드는 창의적이며 도전적이라고 하고 있다. 하지만 입사지원 시에는 외모, 학점, 토익, 어학연수, 자격증을 중심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는 인재들을 모집하고 있다. 기타적인 건 봉사활동, 공모전 수상을 다양한 것도 있겠지만 이 중에서 외모, 학점, 토익, 어학연수, 자격증을 평균적으로 5과목이라는 가정 하고 평균 60점으로 넘겨야 합격이라고 불린다. 이 평균을 넘는 인재들은 다양한 역량으로 점수 차가 있겠지만 60점이라고 표현해보자. 그리고 한 분야의 창의적인 인재가 전문분야 점수가 90점이지만 나머지 점수가 평균에 못 미쳐 합격을 하지 못하고 있다.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기존의 60점 인재가 회사에서 40점의 역량을 키우는 것보다 한 가지 일에 뛰어난 인재 90점 인재를 모집해 회사에서 10점을 더 키운다면 조금 더 빠르게 전문 분야에서 인재가 100점이 될 것이며 빨리 역량을 끌어낼 100점에 가까운 회사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다른 분야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어느 한 분야에서 최고가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다양한 분야의 인재보다는 한 분야의 90점인 인재를 모집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다시 한번 종합적인 60점 인재들이 모여 회사에서 40점을 채워 100점을 만드는 회사가 아닌 조금 더 빠른 기업의 혁신을 위해 한 분야의 90점의 인재들이 빠르게 100점 채우는 회사, 그런 인재 채용이 언젠가 대한민국에 올 것이라고 믿는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