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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해도의 대외활동 아작내기] 종료 후 최해도


다들 잘지내고 계시나요?? 하루 하루, 모두 의미있는 활동을 하신다고 믿습니다.

그럼 이번에는 "대외활동 종료 후"에 대해서 칼럼을 작성해보겠습니다.




1. 활동한 자료는 보관하라.


대부분의 친구들이 활동 종료 후, 활동한 자료를 컴퓨터 용량때문에 지우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는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활동한 자료는 언젠가는 다시 사용하게 된다고요. 활동한 자료를 컴퓨터 문서로 정리를 하시거나 온라인이나 유에비스에 저장해서 들고 다니시기 권장합니다.




2. 대외활동 인맥을 유지하라.


대외활동하면서 남는 것은? 수료증? 상장? 상금? 이 것이 남는 것일 수 있지만 중요한 것은 함께 활동했던 사람들이 남습니다. 차후, 활동하면서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 분들이니깐요. 하지만 간혹 대외활동을 하면서 싸우는 경우도 있습니다. 종료 직전에는 잘 해결하였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활동이나 생활 속에서 언젠가는 맞추실 일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 때는 대외활동보다는 그 사람이 싫어서 서로 피하고 어색하면 그 활동을 잘 안하시게 될 것입니다. 활동하면서
마음이 안 맞는 경우도 있겠지만 잘 해결하셔서 차후 다른 활동하는 데 지장이 없었으면 합니다.




3. 포트폴리오를 만들어라.


포트폴리오, 저는 아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블로그, 미니 홈페이지, 한글 파일, PPT, 화일집등을 활용해서 포트폴리오를 만드시기 권장합니다.
가장 중요한 자신이 이 때, 이 곳에서 무엇을 했는 가 알 수 있고 대외활동 지원시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취업, 커리어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또 포트폴리오 속에는 떨어졌던 지원서, 활동하면서 어려웠던 점등도 작성하시면 차후에 지원하실 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포트폴리오를 글있는 앨범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학생활뿐만아니라 인생에서 포트폴리오 1개는 꼭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포트폴리오, 꼭 만드시기 바랍니다.




4. 많이 하는 질문입니다.


Q: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시작해야되는 지 모르겠습니다.

A: 시작은 개인에 따라 다르지만 저는 포트폴리오는 블로그, 미니 홈페이지, 한글 파일, PPT, 화일집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조금씩 컨셉을 달리해서요. 자신이 했던 대외활동뿐만아니라 경험, 여행, 참가활동을 작성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나중에 대외활동, 수상경력 등 다양하게 작성해보시기 바랍니다.

Q: 저기요. 자료 좀 보내주세요.

A: 처음부터 끝까지 자신이 만들어야 기억도 의미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굳이 참고하시고 싶으시면 제 한글 포트폴리오는 제 블로그에 있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방식대로 자신이 느낀 대로 작성하시기 바랍니다.


Q: 인맥 유지가 어렵습니다.

A: 꾸준히 만나라는 말이 아닙니다. 마음이 맞다면 만날 수 있지만 그렇지 않는 경우가 있기에 연락처 및 SNS 친구라도 한번씩 소통하시기 바랍니다. 대외활동뿐만아니라 사회에 나가서도 자신에게 꼭 필요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Q: 컴퓨터 용량때문에 활동 자료 보관이 어려워요.

A: 자신의 컴퓨터말고 2가지 보관 방법을 추천합니다. 네이버 N 드라이브나 내게쓴메일함에 보관방법과 유에스비에 저장해서 보관하고 다니시면 좋을 것같습니다. 자료는 언제 다시 필요할 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Q: 대외활동 후, 연락하기 싫은 사람이 계속 연락와요.

A: 112


다음 칼럼은 대외활동이나 기타 활동 궁금하신 분야를 댓글로 남겨주시면 거기서 선정해서 칼럼을 작성하겠습니다.
칼럼을 댓글이 있을 동안 기다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소중한 시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은 저에게 큰 힘이 될 것같습니다. 많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질문은 별도 게시글을 이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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